자연 · 바이허구
관쯔링 온천
關子嶺溫泉
사진: User: (WT-shared) Jpatokal at wts wikivoyage, CC BY-SA 4.0바이허 산자락의 온천 마을로, 진흙이 섞인 회색 온천수와 쇠통에 구운 닭으로 알려져 있어요.
역사
1898년 일본군이 온천을 발견했고, 1904년 첫 여관인 요시다야(吉田屋)가 문을 열었어요. 1913년 공중목욕탕이 생겼고, 1916년에는 베이터우, 양밍산, 쓰충시와 함께 대만 4대 온천으로 꼽혔어요. 알칼리성 온천수는 약 75°C로 솟아나며, 진흙이 섞여 회색을 띠고 유황 냄새가 나서 흔히 대만 유일의 진흙 온천으로 소개돼요. 약 3km 떨어진 수이훠퉁위안(水火同源)에서는 한 곳에서 불과 물이 함께 솟아나는데, 1701년 다셴사의 승려가 발견한 뒤로 불이 계속 타고 있어요.
근처에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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