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밀크피시 껍질탕
虱目魚皮湯
다른 이름: 魚皮湯 · 虱目魚皮
살을 얇게 붙여 저민 밀크피시 껍질을 맑은 국물에 담아 내는 탕으로, 타이난 아침의 단골 메뉴예요.
사진: 迷惘的人生, CC BY-SA 2.0
사진: bryan... from Taipei, Taiwan, CC BY-SA 2.0
사진: bryan... from Taipei, Taiwan, CC BY-SA 2.0타이난에서는
타이난은 대만 밀크피시의 약 절반을 길러요. Roads & Kingdoms는 대만에서 이 생선을 아침으로 먹는 도시는 타이난뿐이라고 해요. 안핑의 Wang Shih Fish Skin(王氏魚皮店)은 양식업을 하던 주인이 운영하는데, 새벽에 치구(七股)에서 생선을 받아 와요.
타이난에서 먹을 수 있는 곳
開元路無名虱目魚밀크피시·죽북구
Kaiyuan Road No Name Milkfish
카이위안로의 큰 나무 옆 아케이드에 있는 간판도 이름도 없는 가게로, 반세기 가까이 장사해 왔어요. 매일 아침 신선한 밀크피시를 손질하고, 이른 시간부터 손님이 몰려요.
Bib Gourmand 2022–2023아침점심
王氏魚皮밀크피시·죽안핑구
Wang Shih Fish Skin Dishes
밀크피시를 기르던 주인이 운영하는, 일찍 문을 여는 안핑 가게예요. 살이 얇게 붙은 밀크피시 껍질이 주특기로, 탕으로 내거나 돼지고기 조림 소스를 얹어 내요.
Bib Gourmand 2022–2023아침점심오후
大勇街無名鹹粥밀크피시·죽중서구
Dayong Street No Name Congee
다융 거리에서 일찍 문을 여는 가게로, 밀크피시와 굴을 넣은 국물 많은 타이난식 죽을 내요. 동네 사람들이 늦은 아침을 먹으러 많이 오고, 생선 껍질 요리도 인기예요.
Bib Gourmand 2026아침점심
阿興虱目魚밀크피시·죽북구
A Xing Shi Mu Yu
30여 년 전 길가 노점으로 시작한 밀크피시 전문점이에요. 매일 신선하게 잡은 생선으로 탕과 죽, 뱃살 구이를 만들어요.
Bib Gourmand 2026아침점심